CMI 신디사이저 설명, 시연 ㅎ 지금보면 참 재밌습니다. 요샌 아무나 노트북 미디 프로그램으로 음악 뚝딱 만드는 세상이니까요.  신디사이저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초기 신디사이저 역사를 훑어보시는 것도 재밌을겁니다.
뭐 늘 느끼는 거지만 뭘로 연주하든 연주자가 대단하면 대단한 음악이 나오구요 허허.
역시 중요한것은 '사람 안에 들어있는 영감' 이고 기계나 장비 악기 기타 등등 모두 표현 '수단(tool)'일 뿐 이지요.뭘로 표현하느냐 보단 무엇을 표현할것이냐가 더 중요하다에 전 한표 던집니다.

 




쎄싸미 스트릿 영상 - 다 보진 않았는데 어린이 프로그램 말하자면 뽀뽀뽀나 TV유치원 하나둘셋 같은 무료 공중파 프로그램에 저런 장인이 나와서 음악을 설명해준다는 것 자체가 한국 현실에 비춰 너무나 훌륭한 발상이기에 소개합니다. 
다시 느끼는 '교육' 의 중요성! 저런걸 보고 자란 사람들은 아무래도 조금은 더 '음악으로 노는법' 을 다양하게 계발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. '한국에서 가장 큰 힙합 커뮤니티' 에서도 샘플링이냐 표절이냐 그루브가 무어냐 등의 주제에 머물러 있는 것을 보면 조금은 먼 얘기일 수도 있겠습니다.


 
Posted by JINBO 트랙백 0 : 댓글 1